[워싱턴타임즈] 미 여축 새로운 논란, 기독교 선수 차출을 거부

제일린 힝클, 북캐롤라이나 커리지 프로 팀의 26살 수비수는 미국 여축내에서 최고의 좌풀백으로 여겨졌지만 국가대표에 뽑히지 못했습니다. 실력보다는 정치가 엮여있는것으로 보입니다.


2017년 힝클은 친선 경기에 국가대표 콜업을 거부해야했습니다, 이유는 선수들이 게이 프라이드의 달을 위해서 무지개색 암밴드를 착용해야한다는것 이었습니다. 그녀는 이후 이것이 자신의 신념과 갈등을 하였다고 말했습니다


"제 영혼과 갈등이 있었다고 생각했고 이 져지를 입을 수 없었어요"라고 인터뷰했습니다


"3일간 하나님게 이 상황에서 무엇이 올바른 선택인지 물었고 기도를 했어요"


결국 이후 힝클은 국대에 뽑히지 못했고 월드컵 명단에서도 빠지게 되었습니다.


감독인 질 엘리스는 리포터들에게 "단순 축구"의 이유였다고 설명했으나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보수 논객인 에릭 에릭손은 월요일 "페미니스트가 정복한 스포츠"에서 "무시되었고" 아이리쉬 타임즈는 6월 12일자 기사에 "종교 갈등 때문에 최고의 풀백을 제외하다"라고 글을 썼습니다.


크리스찬 월드뷰의 협회장인 존 스톤스트릿은 "매우 정치적인 팀이 맞죠.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그냥 선수면 모르겠지만 제이린 힝클은 정말 대단한 선수에요. 그래서 더 의심이 가는거죠"


콜로라도 출신인 힝클은 밸러 기독교 고등학교에서 뛰었으며 이후 운동 전형으로 텍사스 텍 대학교에 진학해 총 국가대표 경기에 8번 출전하였고 2018년 소속팀이 국내 여성 축구 리그 우승에 일조하였습니다.


2015년 LGBT 운동가들은 그녀의 sns에서 동성 결혼에 대한 글을 찾았고


이는 "세상이 바뀔 수 있지만 예수와 그의 말은 바뀌지 않을것이다"


"내 진심은 우리 기독교인은 오늘 규정된 법안에 징징거리지말고 그들을 더 사랑해야한다 라고 말하고 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런 그녀의 신념으로 국가대표 차출을 거부하게 되었고 작년 포틀랜드에서 리그 경기에서 그녀는 무지개 깃발을 든 팬들이 그녀에게 야유를 퍼붙기 시작했습니다.


팀 동료인 제시카 맥도날드는


"그녀는 한번도 저에대해서 험담한적 없어요, 그 누구도 험담한적 없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다른 인격에 그런 종류의 판결을 내리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만약 힝클이 국대에 갔다고 해도 "깨어있는" 국대에 적응하기는 어려웠을것입니다. 대부분의 스타 선수들은 공개적으로 레즈비언들이며 그녀가 스쿼드에 불화를 가져 올 수 있다는 점이었죠.


이미 여성과 결혼한 팀의 감독인 엘리스는 작년 힝클을 콜업했지만 바로 며칠뒤 다른 선수로 대체했습니다. 


월드컵 스타인 메간 라피오네는 자칭 "걸어다니는 시위"이며 트럼프를 계속해서 "사람들을 제외시킨다"라고 비판해왔습니다.


그러나 힝클을 제외함으로 팀은 덜 다양해졌습니다, 사상이나 인종 측면 둘다요. 그녀는 보수적인 종교 가치관을 지니고 있지만 대부분 백인인 팀에서 흑인중 하나였을 것입니다.


힝클에 대한 비난은 엄청났습니다. SBnation의 킴 맥컬리는 "적극적인 동성애혐오자"라고 말했으며 이는 심지어 "전술적으로 힝클보다 알맞는 선수는 없다"는 사실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한 발언이었습니다.


버즈피드의 몰리 헨슬리-클랜시 또한 월요일


"제일린 힝클이 동성애 혐오자여서 월드컵 우승을 놓친걸 잠시 생각 하고가자"라고 트윗을 남겼습니다


힝클은 인터뷰에서 


"궁극적으로 저같은 여자들이 평생 꿈꾼 것을 거절했던것이자나요"


"실망스러웠죠" 라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https://www.washingtontimes.com/news/2019/jul/10/jaelene-hinkles-world-cup-snub-sparks-debate/


1. 여축 최고 풀백이 기독교인이라 차출 안함

2. 막상 선수 본인은 동성애자들을 사랑해야한다고 말했지만 혐오종자로 낙인

3. 라피오네는 트럼프가 사람들을 제외시킨다고 했지만 힝클은 소수자인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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