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피아노X장쯔이 댄스" 송송♥ 피로연 달군 '★ 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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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커플이 부부로 첫 발을 내딛은 '세기의 결혼식'은 은밀하고도 화려했다.

특히 송송 커플의 키스와 눈물, 하객의 환호로 가득찼던 결혼식과 더불어 절친 스타 군단들의 춤과 노래, 흥으로 가득찼던 애프터 파티 모습이 속속 공개되면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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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팬들의 최고의 관심은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 박보검은 이날 결혼식 2부 피로연의 반주자를 도맡아 박형식과 함께 성시경의 '두 사람'을 들려주는가 하면, 옥주현의 축가에도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댄스타임에는 장쯔이와 유아인이 나섰다. 당일 중국 MC 척석은 SNS에 중화권 톱스타 장쯔이가 신랑 신부와 함께 빠른 음악에 맞춰 스텝을 밟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아이돌 가수 출신 박형식이 가운데로 돌입 화려한 웨이브로 흥을 돋궜다. 배우 유아인도 스스럼 없이 나와 송중기와 함께 귓속말을 하면서 흥겨운 댄스 듀오로 변신했다. 유아인은 장쯔이와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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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열띤 한중 스타들의 댄스 타임이 끝나자 모두를 끌어 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결혼식 단체 사진도 화제다. 송송부부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드라마 영화 관계자들은 물론 일부 스타들이 포함된 연예계 관계자들의 단체사진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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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송중기 옆은 장쯔이, 송혜교 옆은 박솔미가 자리해 두 사람과의 가까운 관계를 드러냈다. 송혜교 바로 뒤에는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인연을 맺은 노희경 작가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신부측 하객으로 김희선, 최지우, 신애라 등의 미녀 배우들이 대거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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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누구보다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 스타들은 유아인과 박형식. 송혜교와 같은 소속사 후배이자 절친인 유아인 박형식은 모두가 단아한 단체 사진 속에서 거만한 표정과 자세를 취해 웃음을 유발했다. 심지어 팔짱까지 낀 여유있는 모습으로 송송부부의 첫 발을 유쾌하게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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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세기의 커플인 만큼 결혼식 하객명단은 시상식을 방불케했다. 중국 톱스타 장쯔이를 비롯해 김지원, 김민석, 김종국, 김희선, 김제동, 김수안, 강신일, 고창석, 문소리, 박형식, 박보검, 박보영, 박솔미, 손현주, 손창민, 송종호, 소지섭, 송윤아, 샤이니 민호, 슈퍼주니어 동해, 서정연, 유아인, 유재석, 유동근, 이정현, 이경영, 이정재, 이광수, 임주환, 전인화, 조성하, 조재윤, 조우진, 정석원, 지석진, 차태현, 최지우, 홍경민, 현쥬니, 한재석, 한상진, 2PM 준호 등 수많은 스타들이 총출동해 두 사람의 '인생 2막'을 축복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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