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908회 당첨번호 1등 8명…'가장 많은 경기 대박 없네'

 

 

 

 

 

 

25일 동행복권이 추첨한 로또 908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은 8명, 2등은 57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 인구에 비례해 로또복권 판매점이 가장 많은 경기는 908회 로또당첨번호 1등 배출 판매점이 없다.

 



로또 908회 당첨번호 1등 28억·2등 6631만 원

경기 지역 전무. 로또복권 판매점 수가 가장 많은 경기에서는 908회 1등 당첨번호가 나오지 않았다.

로또 908회 당첨번호 1등 대박은 8명이 차지했다. 1등을 놓친 2등은 57명이다. 전국 17개 시도별 중 광주와 울산, 제주 지역의 로또 판매점만 고액(1,2등) 당첨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25일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908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조회 결과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8명이며, 당첨금액은 각 28억3485만 원이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로또 908회 1등 8명 중 6명이 자동으로 당첨번호 6개 모두 맞췄다. 나머지 2명이 수동으로 로또 번호 당첨의 기쁨을 만끽했다.

로또 908회 당첨번호 1등을 배출한 지역은 부산 385곳 중 3곳(자동 2곳·수동 1곳), 서울 1305곳 중 2곳(자동), 경남 408곳 중 1곳(자동), 충남 293곳 중 1곳(수동), 전남 224곳 중 1곳(자동)이다.

결과적으로 전국 17개 시도별 중 인구에 비례해 로또 판매점 수가 1562곳으로 가장 많은 경기 지역에서 908회 로또 당첨번호 1등 배출 판매점은 없었다. 경기에 비해 로또 판매점 수가 월등히 적은 부산(자동 2곳·수동 1곳)에서는 로또908회 1등 당첨번호 판매점 3곳이 나와 눈길을 끈다

경기 지역에서 1등 로또 당첨번호가 터지지 않은 경우는 사실 많지 않다.

2018년 3월 31일 추첨한 800회부터 전회차인 907회까지 경기 지역의 로또 판매점에서 1등이 나오지 않은 회차는 다음과 같다. 898회차, 882회차, 873회차, 861회차, 858회차, 855회차, 852회차, 843회차, 817회차, 812회차로 총 10번이다.

로또 908회 당첨번호 1등을 아쉽게 놓친 2등은 광주(200곳)·울산(140곳)·제주(62곳) 판매점을 제외하고는 최소 1곳 이상 나왔다. 제일 많이 나온 지역은 1등이 없는 경기로 14곳에서 로또 908회 2등 당첨번호를 판매했다. 특히 인천 부평구 부평4동에 있는 '만복래' 로또 판매점에서 2등이 4게임 나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또 판매점 수는 동행복권이 제공한 1월 16일 기준이다.

 



 

908회 로또당첨번호 구매 자동 승 25일 동행복권 추첨 결과에 따르면 908회 로또당첨번호 1등 당첨자 8명 중 6명이 자동으로 구매했고 나머지 2명이 수동으로 샀다. /동행복권 캡처



로또908회 1등 당첨번호 조회 결과는 '3, 16, 21, 22, 23, 44' 등 6개이며 각 28억3485만 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908회 로또 당첨번호 조회 2등 보너스 번호는 '30'다. 로또 908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이며,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7명으로 각각 6631만 원을 받는다.

로또 908회 당첨번호 조회 3등인 5개를 맞힌 이들은 2161명이며 174만 원씩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는 로또908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4개를 맞힌 4등은 10만8610명이며,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로또908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3개가 일치한 5등은 185만8567명이다.

동행복권 당첨번호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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