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531 ‘야근 뒤 한잔’ 사라져… 포장마차·유흥주점 ‘52시간제 직격탄’ 2018.08.02 메뚜기 222 0
530 교사가 제자에게 한 말 보니…"고년 몸매 이쁘네, 내 이상형" 2018.08.01 메뚜기 155 0
529 태풍 종다리가 남긴 ‘고온 폭탄’…1994년 대폭염 뛰어넘나 2018.07.29 메뚜기 340 0
528 "차라리 방학 없애주세요" 교사들의 탄식 2018.07.28 메뚜기 408 0
527 [김기자와 만납시다]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그 이후… 아동 안전 대책은 2018.07.28 메뚜기 176 0
526 어제밤 개기월식 상황… 붉게 물든 블러드문 ‘환상적’ 2018.07.28 메뚜기 198 0
525 자궁내막암 환자 최근 5년간 50% 늘어난 까닭은? 2018.07.27 메뚜기 515 0
524 도봉 어린이집 학대 아동 10명으로 늘어…30여차례 학대 의심 2018.07.27 메뚜기 112 0
523 [사연뉴스] ‘김밥집서 오이 빼달라 했다가 맘충 소리 들었어요’ 2018.07.27 메뚜기 233 0
522 일본 해상서 우리 어선끼리 충돌…35명 구조·3명 실종 2018.07.26 메뚜기 118 0
521 성추행 의혹 정봉주 전 의원, 수사 4개월 만에 검찰에 넘겨져 2018.07.26 메뚜기 181 0
520 살 빼려다 정신분열증… 사람 잡는 식욕억제제 2018.07.26 메뚜기 286 0
519 라오스 댐 사고… 여러 명 사망, 수백명 실종 2018.07.25 메뚜기 161 0
518 "집 뛰쳐나와 차에서 에어컨 틀고 잤어요" 폭염 속 정전 아파트 2018.07.25 메뚜기 104 0
517 최저임금 인상 공포, 언론이 만들었다 2018.07.25 메뚜기 61 0
516 [사연뉴스] 남의 차 긁고 전화번호 주기 좀 그렇다는 여성 2018.07.25 메뚜기 53 0
515 '40도 폭염'에 어제 하루만 가축 74만 마리 폐사…200만 넘겨 2018.07.25 메뚜기 27 0
514 [어린이집 안전대책]어린이집 차량에 '잠든 아이' 확인장치 연내 도입 2018.07.24 메뚜기 98 0
513 10대 며느리 친구 성추행하고 성매매 제안한 50대 징역 2018.07.23 메뚜기 612 0
512 '소변 누고 담뱃불 지지고' 지인 폭행·살해한 20대들 감형 2018.07.23 메뚜기 212 0
511 정부, '폭염도 자연재난' 결론…국가 차원 폭염 대처 강화 2018.07.22 메뚜기 61 0
510 아시아나 직원들 폭염 속 4차 집회…"박삼구 아웃" 한목소리 2018.07.21 메뚜기 130 0
509 성범죄로 집유 중 30대, 이번엔 사람 밀어 사망하게 해 징역형 2018.07.21 메뚜기 135 0
508 고객에게 물벼락 맞고 해고까지 당한 청소노동자…法 “해고는 부당해” 2018.07.21 메뚜기 163 0
507 난폭 행위 40대 차량으로 13km 도주…테이저건으로 제압 2018.07.21 메뚜기 5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