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kg→88Kg'…유재환, 세 끼 다 먹으며 16kg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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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재환이 16kg 감량 사실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10일 다이어트 컨설턴트 회사는 유재환의 체중 감량 사진을 공개했다. 104kg의 몸무게에서 88kg까지 감량한 유재환은 홀쭉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유재환은 104kg에서 현재 88kg까지 16kg을 감량한 유재환의 비결에 많은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재환은 "지나치게 운동하거나 약으로 식욕을 억제시키는 것이 아닌 세끼 다 먹는 건강하고 쉬운 다이어트 방법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무리하게 굶거나 운동하기보다 우리 몸의 대사량을 높여 빠르고 지속적으로 몸이 대사기능을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더불어 세끼 먹는 식단을 흰 쌀밥보다 현미, 쌈 야채, 비타민b로 구성해 영양소 균형을 맞췄고, 체온을 높여주는 따뜻한 물을 먹어 대사량을 더욱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전했다.

또한 유재환은 목표 체중 70Kg까지 감량에 성공할 것이라 각오를 다지며 기대를 모았다.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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