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일으켜 죄송"‥비아이, 14시간 조사 끝 귀가‥마약 혐의 일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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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방송화면 캡처

 


전 아이콘 멤버 비아이가 대마초 구매와 흡연 의혹 참고인 조사 중 피의자로 입건됐다.

지난 17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오전 9시께 마약 혐의를 받고 있는 비아이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겨찰은 2016년 지인인 A씨에게 마약류를 구해달라고 요구했는지, 마약을 건네받아 투약했는지 등을 조사했다고.

14시간 가량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비아이는 오후 11시를 넘긴 늦은 시간 경찰서를 빠져나왔다. 기자들 앞에 선 비아이는 팬들에게 한 마디 하라는 질문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짧은 말을 남겼다.

조사과정에서 일부 혐의를 시인한 비아이는 참고인 신분에서 피의자로 입건됐다.

앞서 비아이는 지난 6월 대마초 구매와 흡연 의혹에 휩싸여 그룹 아이콘에서 탈퇴하고, 소속사 YG와도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하다. 저의 잘못을 겸허히 반성하며 팀에서 탈퇴하고자 한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비아이의 마약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경찰의 부실 수사 의혹도 함께 논란 됐다. 이에 지난 6월 13일 A씨는 "진술을 번보가는 과정에서 양현석 전 대표의 회유와 협박이 있었다"고 폭로. 권익위에 공익신고해 다시 한번 수사가 이뤄지게 됐다.

한편 경찰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비아이를 곧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양현석 전 YG 대표도 소환조사할 계획이다.

 

 

 

[헤럴드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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