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정다은과 동성열애 인정↔︎번복.."팬픽 써주세요" 황당 놀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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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트러블메이커의 위엄(?)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다. 이번에는 '동성 열애' 관련 이슈다.

한서희는 코미디 프로그램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과의 열애설에 부인과 인정을 거듭한 후 마지막으로 '팬픽 써달라'는 다소 황당한 주문을 해 보는 이들을 혼란케하고 있는 것. 

한서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모든 일들이 다 어떻게 된 거냐면 저 언니는 출소하자마자 저한테 디엠을 보냈다”라며 “전 디엠 잘 읽지도 않는데 그날따라 디엠을 확인했고 암튼 답장을 했고 언니는 날 기억 못 하지만 난 기억했고 암튼 팬픽 써주세요”라는 이해할 수 없는 글과 함께 정다은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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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가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의 메시지에 따르면 정다은은 한서희에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한수 배우고 갑니다”라는 말을 건넸다. 그러자 한서희는 “언니 잘 다녀왔어? 오랜만이야? 고생많 았어”라며 화답한다. 이에 정다은은 “헐. 고마워 근데 우리 아는 사이였어요?”라고 물었고, 한서희는 “네. 잘 까먹으시네요”라고 답한다. 이후 정다은은 “그럼 두 배로 져앙(좋아)”라며 기뻐한다.

앞서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정다은이 다정하게 자신의 신발끈을 묶어주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노력은 가상한데 거기까지야. 난 넘어가지 않아. 언니 미안”이라는 글을 올려 열애설을 촉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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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가 다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사귄지 오래됐다"고 밝혀 열애를 인정했다. 정다은 역시 "사귀면 윙크하라고 해서 윙크했고, 사귀면 눈 두 번 깜빡이래서 눈 두 번 깜빡였다"면서 교제를 인정했다.

그러나 금세 또 입장을 번복하며 “쇼윈도 커플”이라고 주장하고 나서며 "딱히 인정한 적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기사가 뜨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하겠다"라며 애매한 태도를 보였다.

두 사람은 '동성애를 오락거리로 전락시켰다'란 비판까지 받고 있다. 

한서희는 2012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 출연했고, 2017년 그룹 대마초를 흡연해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으며, 지난 6월 그룹 아이콘 비아이의 마약 의혹을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정다은은 2011년 '얼짱시대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6년 마약 혐의로 징역 1년6개월형을 선고 받았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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