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측 “악플러들 기소유예 처벌·벌금으로 기소..앞으로도 법적대응”

 

 

 

0004128810_001_20191202093702597.jpg?typ

배우 고준희 측이 악플러 처벌 결과를 밝혔다. 

2일 고준희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고준희 씨는 그간 추측으로 파생된 사건에 거론되며, 악플로 양산된 루머와 이로부터 파생된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고 했다. 

이어 “고준희 씨는 해당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히는 바이며 향후 악의적인 루머로 양산된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 및 악플(각종 인터넷 게시글, SNS, 유튜브 및 이와 유사한 매체, 영상, 이에 따른 댓글 등 모두 포함)에 대해서는 형사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의 민·형사상의 제반 조치를 모두 취할 예정입니다”고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근거 없는 악성 루머를 유포하거나 성희롱, 욕설 등을 게재한 자들’에 대한 고소 건은 현재 32건 정도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 상황.

소속사 측은 “그 중 미성년자이거나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우 예외적으로 보호관찰소 교육 이수조건부 기소유예 등으로 처벌이 이루어졌고 나머지 피의자들은 벌금 등으로 기소가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배우 고준희 씨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입니다. 

저희 소속 배우 고준희 씨는 그간 추측으로 파생된 사건에 거론되며, 악플로 양산된 루머와 이로부터 파생된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배우 고준희 씨는 해당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히는 바이며 향후 악의적인 루머로 양산된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 및 악플(각종 인터넷 게시글, SNS, 유튜브 및 이와 유사한 매체, 영상, 이에 따른 댓글 등 모두 포함)에 대해서는 형사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의 민·형사상의 제반 조치를 모두 취할 예정입니다. 

그간 변호인의 도움으로 진행한 배우 고준희씨에 대한 '근거 없는 악성 루머를 유포하거나 성희롱, 욕설 등을 게재한 자들'에 대한 고소 건은 현재 32건 정도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 중 미성년자이거나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우 예외적으로 보호관찰소 교육 이수조건부 기소유예 등으로 처벌이 이루어졌고 나머지 피의자들은 벌금 등으로 기소가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에게 무분별하게 쏟아진 악플에 대해 선처없는 법률적 조치를 취했고, 앞으로도 악플러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강경한 법적 대응을 통해 당사의 소속 배우가 좋은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소속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OSEN]

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3428 허정민, 故차인하 추모 "조금만 더 버티지…넌 멋진 배우였어" 2019.12.05 메뚜기 169 1
3427 정해인, 의사 부모님 깜짝 공개…아버지 병원까지 화제 2019.12.05 메뚜기 228 0
3426 2019 마마, ‘조작’ 혹 떼고 특색 잃은 ‘YES재팬’ 시상식 2019.12.05 메뚜기 62 0
3425 '양팡과 열애설 부인' 빅원, 27일 싱글 발매..8개월만 컴백 2019.12.04 메뚜기 143 0
3424 송혜교, 범접불가 ‘독보적 미모’…우아한 미소 활짝 2019.12.04 메뚜기 298 0
3423 ‘공개 열애’ 김보미♥윤전일, 내년 4월 26일 결혼 2019.12.04 메뚜기 214 0
3422 차인하 사망, 연예계 또 하나의 별이 지다 2019.12.04 메뚜기 170 0
3421 동백이 가고 ‘99억의 여자’ 조여정이 온다, 첫 방송 앞두고 제목부터 호기심 자극 [채널예약] 2019.12.04 메뚜기 122 0
3420 아이유, "놀랍게도 바라던 일들이 모두 이룬 한해" 2019.12.04 메뚜기 56 0
3419 "더 열심히 살겠다"..심형탁,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우수연기상 수상 2019.12.03 메뚜기 259 0
3418 제니퍼 로페즈♥알렉스 로드리게스, 명품수트 데이트 패션 2019.12.03 메뚜기 225 0
3417 예비신부 전혜빈, 오늘(3일) 새벽 결혼식 위해 발리 출국 2019.12.03 메뚜기 218 0
3416 전혜빈, 오는 7일 발리서 결혼설…예비 신랑은 2살 연상 의사 2019.12.03 메뚜기 138 0
» 고준희 측 “악플러들 기소유예 처벌·벌금으로 기소..앞으로도 법적대응” 2019.12.02 메뚜기 170 0
3414 김준수, 10년만 지상파 라디오 출연만으로 화제 2019.12.02 메뚜기 149 0
3413 "재도약 준비"…양승동 사장이 본 KBS의 지난 1년 2019.12.02 메뚜기 47 0
3412 '후계자들' 성현아 "방송생활 중 가장 온몸 부서져라 하고 있는 프로" 2019.12.02 메뚜기 140 0
3411 [인터뷰①] 김소현 "기존 이미지 깬 동주..연기가 편했어요" 2019.12.02 메뚜기 80 0
3410 가수 에이톤, 성폭행 미수 외국인 업어치기로 제압→경찰 인계 2019.12.01 메뚜기 230 0
3409 '굿모닝FM' 장성규 "아내와 10년간 연애, 이별 10번 정도 했다" 2019.12.01 메뚜기 193 0
3408 ‘강경준♥’ 장신영, 생후 2개월 둘째 아들 공개…사랑스러운 미소 ‘심쿵’ 2019.12.01 메뚜기 304 0
3407 AOA 지민 “친분 없는 혜리, 왜 내 성대모사하는지 궁금했다” 2019.12.01 메뚜기 98 0
3406 추성훈♥야노시호, 추사랑과 행복한 가족사진..언제 이렇게 자랐지 2019.11.30 메뚜기 328 0
3405 나비, 오늘(30일) 1살 연상 중학 선배와 결혼 "지혜로운 아내될 것" 2019.11.30 메뚜기 194 0
3404 ‘전현무♥’ 이혜성 아나, ‘연예가중계’ 마지막 인사 “감사했습니다” 2019.11.30 메뚜기 27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