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618 미국, 8번째 신종 코로나 환자 나왔다 2020.02.02 메뚜기 44 0
617 벌써 300명 사망···사스 충격 넘는 신종코로나, 中민낯 들췄다 2020.02.02 메뚜기 33 0
616 신종코로나 우한 옆지역서 조류독감 발병···中 방역체계 비상 2020.02.02 메뚜기 27 0
615 '令' 안 서는 WHO "中과의 이동제한 반대"… 美 보란듯 “中 다녀온 외국인 입국금지” 2020.02.01 메뚜기 41 0
614 “어머니, 기저귀 다 떨어졌어요” 아이 몸에 글씨 쓴 美 교사 2020.02.01 메뚜기 54 0
613 "잘 다녀와"…간호사 아내 우한으로 떠나자 목놓아 운 남편 2020.02.01 메뚜기 46 1
612 "신종코로나보다 치명적"···美는 독감 전쟁, 8200명 숨졌다 2020.02.01 메뚜기 35 0
611 사상 최악 ‘스페인 독감’에 1억명 희생… 오늘도 진화하는 바이러스 2020.02.01 메뚜기 49 0
610 신종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미국 독감`…사망자 8200명 2020.02.01 메뚜기 28 0
609 미국 독감 8200명 숨졌다… "신종코로나 치명률, 독감보다 훨씬 높아" 2020.02.01 메뚜기 25 0
608 "고맙다 한국. 다음엔 삼성 휴대폰 사겠다"-中 누리꾼 2020.02.01 메뚜기 43 0
607 우한 당서기 "양심의 가책 느껴…빠른 결정했어야" 뒤늦은 후회 2020.02.01 메뚜기 19 0
606 하루새 2천여명 증가·46명 사망…中 신종 코로나 '폭증' 2020.02.01 메뚜기 10 0
605 우한폐렴 사망자 하루새 43명 증가... WHO 비상사태 선포 2020.01.31 메뚜기 66 0
604 우한 폐렴, 사람간 전염 미·일·독일 등 무차별 확산...WHO, 결국 비상 선포 2020.01.31 메뚜기 33 0
603 WHO, 비상사태 선포하고도 중국 눈치 보기 급급 2020.01.31 메뚜기 14 0
602 WHO, 신종코로나 비상 선포…"교역·여행 제한 반대" 2020.01.31 메뚜기 11 0
601 커피도 못사고 버거도 못사고…스타벅스·맥도날드·이케아 중국서 임시 영업 중단 2020.01.31 메뚜기 32 0
600 인도네시아 여성 단죄 위한 '여성 채찍질 팀' 구성 2020.01.31 메뚜기 19 0
599 ‘신종 코로나’… WHO, 6번째 비상사태 선포할까 2020.01.30 메뚜기 43 0
598 WHO 긴급위 재소집…오늘 밤 신종코로나 '비상사태' 결정 2020.01.30 메뚜기 27 0
597 중국 신종코로나 확산 빨라져…사망 170명·확진 7700여 2020.01.30 메뚜기 32 0